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2월, 2015의 게시물 표시

[언론보도] 모바일 앱-TV 연동 스타트업 사운들리, 8억원 투자유치

모바일 앱-TV 연동 스타트업 사운들리, 8억원 투자유치Posted by: 조 상래2015/02/24in InvestmentStartup


모바일 앱과  TV 방송을 연계하는 IT 기업 사운들리(대표 김태현)가 L&S벤처캐피탈 (대표 장동식)로 부터 총 8억 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사운들리는 2014년 5월 매쉬업엔젤스 이택경 대표 파트너, 류중희 파트너 (퓨처플레이 대표)로부터 개인 엔젤 투자를 유치한지 9개월 만에 후속 투자에 성공했다.
사운들리는 방송 시청만으로 모바일 앱 실행이 가능한  세컨드 스크린 (Second Screen) 서비스의 원천 기술을 보유한 회사다. 사운들리 음파 신호 송수신 기술을 통해 방송 제작사는 방송 영상에 부가정보를 담아 시청자들에게만 푸시 알림 혹은 모바일 앱 알림을 줄 수 있다. 알림을 통해 시청자가 앱으로 유입되면, TV 화면과 모바일 화면이 동기화되고,  실시간으로 시청자에게 특정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한편 방송 제작자는 사운들리 솔루션을 통해 시청자들의 성향이나 이슈가 됐던 특정 장면들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분석할 수 있다. 2012년 설립된 ‘사운들리’는 자체 개발한 음파 신호 송수신 기술을 모바일 OS용 SDK(Software Development Kit) 형식으로 사우디 아람코 미술관, CJ헬로비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제공해왔다.  지난 3년간 총 8개의 원천기술 특허와 응용 특허를 등록했다. 사운들리의 김태현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방송국과의 협업을 더욱 가속화하고 올해 상반기 상용화 시킬 계획”이라며, “TV 시청자를 모바일앱 사용자로 전환 시키는 가장 확실한 솔루션으로, 앞으로 방송국은 TV 화면뿐만 아니라, 모바일 화면에서도  주도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L&S벤처캐피탈 관계자는 “사운들리의 음파기술은 지난 3년간 서울대와 한양대 연구실과의 협업으로 지속적으로 기술적 완성도를 높여 현재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Insight] TV보다 궁금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재미있는 예능 프로그램, 멋진 바다가 나오는 드라마, 예쁜 립스틱을 바른 아나운서가 나오는 뉴스를 보면서 TV에 나오는 정보를 얻고 싶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지금 TV를 보면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앱 세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너무 웃긴 예능 프로그램! 다른 사람들과 수다 떨면서 보고 싶을 땐? 
TV 본방수다, tbee

무한 도전을 보면서 이 장면 너무 웃긴데 나만 웃긴건가?

이런 생각 혹시 해보신 적 있나요?

SK컴즈에서 TV시청 중 다른 디바이스를 동시에 이용하는 패턴을 반영해 TV 본방수다라는 앱을 내놓았습니다.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앱을 실행하면 바로 오늘의 TV 편성표가 나와 오늘 하는 프로그램들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관련 뉴스들이 있습니다.

각각의 방송을 누르면 프로그램에 대한 더 많은 뉴스와 사용자 후기, 채팅 내용들을 볼 수 있습니다.



소개의 메인 내용인 본방 시간에 개설되는 본방 수다를 이용해 다른 사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스티커와 이모티콘을 이용해 시청후기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세바퀴를 보면서 웃긴 장면의 대사를 입력했더니 'ㅋㅋ'님이 공감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같은 장면에서 재미를 느꼈다면? 공감을 눌러주세요!!!



또한 실시간으로 프로그램 관련 내용을 투표할 수 있어요


채팅과 함께 프로그램 관련 뉴스도 실시간으로 같이 올라와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아직 활성화가 많이 되지 않아 사용자가 적은 것 같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이용하면 재미있는 서비스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2. 저 립스틱 어디 제품이지? 
팅글

드라마를 보다가 여주인공이 바른 립스틱이 너무 예뻐서 인터넷을 켜고 검색해본 적 있으신가요?

이런 분들의 고민과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나왔습니다.



방송 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전문가들이 선별해서 올려준다고 하니 믿을 수 있고 매거진으로 최신 트렌드를 매일 업데이트 해준다고 하네요.

상품을 TV 프로그램 별로 볼 수 있고 On Air를 이용하면 지금 …

[언론보도]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구글과 스타트업 해외진출 돕는다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구글과 스타트업 해외진출 돕는다
지난 13일‘B2G with Google’테크 프로그램 시작            
스타트업 11개사, 4주간 구글 개발 담당자 1:1 맞춤형 코칭·디바이스 제공받아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산하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센터장 오덕환)와 구글(Google) 그리고 국내 스타트업이 함께하는 ‘B2G with Google’ 테크 프로그램이 시작됐다.

‘B2G with Google’테크 프로그램은 안드로이드 TV(Android TV),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에 적합한 서비스 또는 앱을 개발 중인 스타트업 앱 개발자·기획자들에게 구글의 기술 담당자를 직접 만나 피드백을 듣고, 함께 개발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첫 시간인 지난 13일에는 엄선해서 선발된 소수의 특정 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오리엔테이션 및 안드로이드 TV, 안드로이드 웨어에 대한 구글 세미나가 진행됐다.
세미나에 앞서 오덕환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장은 “국내 기업들이 구글의 가이드 안에서 세계적인 트렌드를 알고 해외로 진출 할 수 있는 우수한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난 달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와 구글은 참가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끝낸 결과 △(주)이톡(대표 최승철) △ReAllPlay(대표 윤미진) △크리에이티브밤(대표 마명엽) △(주)사운들리(대표 이병엽) △(주)데이사이드(대표 신윤철) △스마트동스쿨(대표 나준규) △포스티노(대표 김도형) △YDEA(대표 이재광) △B.U.S Creative(대표 이병엽) △유이스튜디오(대표 송유창) △위플래닛(대표 조덕기) 등 11개사를 선정한 바 있다.

이날 세미나에는 권순선 구글코리아 부장, 양찬석 구글코리아 디벨로퍼 어드보케가 참석해 안드로이드 웨어, 안드로이드 TV의 기본 원칙과 사용 방법, 앱 개발 시 주의사항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B2G with Google’테크 프로그램의 경우 소수정예로 운영, 글로벌 기업인 구글로부터 맞춤형 가이드라인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