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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KBS 9시 뉴스, 미래의 TV

[KBS 국민과 함께 미래로] 미래의 TV…신기술·콘텐츠 집약



TV 화면에서 배우가 화장품을 바르는 장면이 나오자 곧바로 화장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스마트폰에 전달됩니다. 기존의 양방향 TV와는 달리 시청자가 굳이 정보를 입력하지 않아도, TV가 음파를 이용해 정보를 전달하는 기술입니다.


<인터뷰> 김태현(IT 벤처 대표) : "시청자들의 몰입을 방해하지 않고 끝나고 난 다음에 자동으로 정보를 전달해드리는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이렇게 TV를 진화하게 하는 힘은 바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 김재필(KT경제경영연구소 기업전략 연구원) : "컬러티비로 넘어갈 때 콘텐츠가 티비산업을 이끌었듯이 새로운 티비가 나왔을 때도 역시 콘텐츠 혁명이 이루어져야지만..."

시청자의 만족을 향해 감각의 한계를 넘어 TV는 진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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